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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7

작성일 2015-02-27 20:18

작성자 박성영

조회수 50

크리스천 리더십 챌린지/ 제임스 쿠제스, 베리 포스너 책을 읽으면서 공동체나 모임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던 틀을 벗어버리고 리더십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일이며 리더십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리더십의 가장 좋은 모델은 나에게 가장 가까이에 계시는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부터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고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변화해 가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용기를 줄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리더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각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비전이자 공통의 비전을 이루어나가며 기회를 찾아 소망을 주는 리더자가 되고 싶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자기 이야기를 먼저 하는 것은 나의 점수를 낮게 가지고 가면서 상대방에게 쉽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리더자가 되기 위해서는 버려야 하는 생각임과 동시에 갖추어야할 자세임을 깨달았다. 겸손한 자세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이루려 하지 말고 인내하며 공동의 목표를 잊지 않게 해주며 여러 가지 일들을 헤쳐 나가는 진정한 하나님의 리더자가 되고 싶다. 리더가 어떻게 본을 보이고 어떤 비전을 공유해야하며 도전과 행동을 어떻게 이끌어 내야하는지 그리고 격려를 통해서 어떤 방향으로 공동체를 이끌어가야 하는지 자세하게 이 책을통해서 알게 되었고, 급격하게 변화해 나가는 사회 속에서 사람과 사회를 조화롭게 만들 수 있는 리더자의 꿈을 꾸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 리더자란 무엇을 하든지 자기의 힘과 능력으로 하려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 구성원들의 비전을 발견하게 해주고, 그들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알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공통의 비전을 받아들임으로 어떻게 자신들의 꿈이 실현 될 수 있는지 보게 하는 것이 리더자의 몫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사람의 힘으로 조직의 변화를 일으킬 수 없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부르심만이 조직과 혹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말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그것을 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작은 거라도 말한 것은 지키는 사람,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사람, 내가 먼저 종이 되는 사람, 다른 사람을 위해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사람, 계속적으로 소망을 주는 사람과 같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조금씩 이런 것들을 실천해 나갔다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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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1-01